Qustreet global finally

큐스트릿 글로벌 오픈은 원래 2월 예정이었습니다.

Multi-language와 Multi-currency 기능을 추가해서 바로 오픈을 하기로 결정했으나, 내부 테스트를 거치면서 의견이 엇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로딩속도를 조금 개선해야한다는점외엔 오히려 한사이트로 관리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 판매를 할수있는 브랜드와 제품의 종류가 달라지고, 컨텐츠의 구성과 트랜드의 반영이 글로벌은 국내와 차별화 되어야한다는 큐스트릿 팀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픈을 두달 미루고 멀티사이트로 구성하며 큐스트릿 입점 브랜드를 개별접촉하여 글로벌 제품을 다시 큐레이션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모든 준비를 마치고 4월25일에 큐스트릿 글로벌이 오픈을 합니다.

국내에서 접속하시면 자동으로 큐스트릿 코리아로 접속이 됩니다. 해외에선 글로벌로 접속이 되구요.

Qustreet.com/en 으로 해외사용자들은 접속하여 큐스트릿을 이용할수 있게 됩니다.

마침내, 큐스트릿이 해외로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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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고 다시 일어서야합니다.

제 나이 사십.

아마 제 또래 분들은 모두 겪었을 일들을 이야기 해봅니다.

인생은 과정을 즐기는거라고 하죠. 우린 이 과정을 같이 겪어왔습니다.

저는 아마도 그중에 몇은 좀 일찍 겪었는지 모릅니다.

반공포스터, 똘이장군, 평화의 댐. 

국민학교 시절 기억나는건 주로 저 세가지 입니다.

왜? 인지 설명 한번 듣지 못하고 세 가지에 맹목적으로 국기에대한 경례 와 반공 구호를 외치며 선생님께 칭찬 받을 기대를 했습니다. 폐품수집을 하고, 우유급식을 먹고 촌지를 갖다 바치면서 그러게 80년대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88올림픽에 잠실에 가니 금발머리의 백인들이 지나다니는 모습이 낮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라는 우월감에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시절은 아마 잘 짜여진 시나리오 같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인지 조폭인지 모를 늘 몽둥이를 휘두르는 대한민국 사립학교 교사분들과 3년을 지냈습니다. 두발 단속을 하고 소지품검사를 하고 심지어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그런 행동을 서슴치 않던 그런 남고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대학에 가니 선배들이 학생운동이란걸 하더군요. 무조건 데모는 나쁜걸로 생각했던 제가 왜 그렇게 불만을 표출하는지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참여는 못했지만 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는 하게 되었죠. 그리고 전 유학길에 오르고 미국이란 나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시절 모든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한국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그런 행태들이 너무나 많았던겁니다. 게다가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고 올림픽에 잘짜여진 잘나가는 나라라는 환상은 모두 무너져버리고 맙니다.

군대시절은 그저 구르고 깨지는 짐승같은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내가 짐승인지 사람인지 알수 없는 그런 집단속에서 암기에 익숙해지고 복종에 익숙해지는 그런 시절을 인내로 견뎌냈습니다. 모두들 그랬듯이.

제대후 미국에서 유학중에 IMF를 겪었습니다.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제 유학 생활도 평탄치 못했습니다. 치솟는 환율에 부모님도 두손을 들어 버렸습니다.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했고 알바를 했습니다. 오렌지농장일도 하고 친구 아버지 회사일도 도왔습니다. 그러다가 닷컴 버블때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친하게 지내던 미국인 친구와 한국에 들어와서 함께 일을 준비 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제 옆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911테러의 충격속에서도 둘이 많은 이야기를 하던중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전세계가 패닉에 빠진 그시기에 제일 친한친구가 제 옆에서 갑자기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친구의 잿단지를 들고 시카고 부모님 댁으로 갔습니다. 장례를 치루고 한동안 시애틀에서 농장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일년쯤 지내다보니 이게 아니다 싶어 뉴욕에 단돈 800달러를 들고 갔습니다. 지인들의 일을 도와주다가 싱가폴에 있는 호주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자카르타로 발령이 나게 되죠.

자카르타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중에 묶고 있던 호텔에 폭탄테러가 터집니다.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이후에 호주대사관 폭탄테러로 살고 있던 아파트 앞이 쑥대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진도 나고, 쓰나미도 오고, 많은 사람이 슬픔에 빠지는 시간이 제 주변을 지납니다.

그 와중에도 6개의 회사를 만들고 키우고,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사랑, 이별 그리고 성공의 단맛과 실패의 쓴맛도 경험했습니다. 

09년도에 귀국해서 그리운 가족들도 자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 기업에서 소소한 재미를 누리며 살며 그저 대한민국에 돌아온게 기쁘기만 했습니다. 

이제 제발 슬픈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러던중…

천안함…많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해 겨울엔 베프 녀석이 뇌출혈로 갑자기 세상을 떠납니다.

그리고 2011년 갑자기 너무나 사랑하던 엄마가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암선고를 받으신지 한달이 안되어 항암치료 쇼크로 급하게 가셨습니다. 모든것을 결정하고 서류에 사인한 저로서 믿기 힘든 상황이었고, 그리고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의사는 치료를 권유했고 어머니는 남은시간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누리고 싶다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치료를 택했습니다. 

아무 생각도 말도 할수 없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기저기 떠돌며 1년을 지냈습니다.

2012년 한국에 돌아와서 플래닛에이트를 창업했습니다. 창업으로 바쁜날들을 보내면서도 먹먹하던 아버지와 많은 대화도 하고, 먼저가신 어머니 뒷정리도 하면서 일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가 어디 쯤 와 있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도 앞으로 인생을 어찌 살아야할지 사회에, 사람들에게 무슨 도움을 주어야할지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겪고 있었습니다.

2014년 4월16일 믿지 못할, 대한민국의 모든 어른들이 저지른 참혹한 사고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지난 날들의 슬프고 힘든 날들 보다도 지금 이순간이 나에겐 많은 아픔과 힘든 시련을 줍니다.

비난과 분노의 피바다 속에서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않는 어른들을 보며, 나서면 밟히고 비아냥거리는 그런 사람들을 피해야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비상식적인 언행들과 행동들을 접하면서, 판단기준의 모호한 경계선에 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는 갑니다. 다음달이면 아마도 콘서트니 축제니 다시 온 나라가 아무일 없었던듯 술렁일테죠. 그리고 여기저기 선거운동이 시작되겠죠.

바로 잡아야 합니다.

왜냐면요, 바로 잡으면 억울하게 희생되어 평생을 슬픔속에 살아야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어들 테니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것은 진실로 부터 시작됩니다.

리더쉽의 부재,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 책임 회피 많은 말들이 난무하지만 첫번째는 진실을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전 그렇게 믿습니다.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네 저 이발소 다닙니다.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네요.

처음 이발소를 간 기억은 아빠하고 여섯살때쯤 였나 봅니다.

주전자에 물이 끓는 난로가 있었고 하얀가운을 입은 이발사가 두분 계시던 충무로 어딘가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구르트 두개에 빨대를 꽂아서 주시던 말끔한 이발사 아저씨가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의자 팔걸이에 널판지를 대서 높이를 맞추시고 저를 번쩍 안아서 앉히시곤 하얀 보자기를 목에 두르셨죠.

어린 저는 엄마 누나들하고 미용실에 가는것보다 이발소가 더 좋았습니다.

남자가 된 느낌이었죠. 사각 사각 면도를 하는 아빠를 힐끔 힐끔 보면서 내 머리가 다듬어지는걸 보면 으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볼을 착착 때리면서 스킨로션을 듬쁙 바르는걸 흉내내곤 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미용실 문화가 남자들에게도 보편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예쁜 머리스타일을 하기 시작 했지요. 

저또한 2~3년 전까지는 청담동, 압구정 등지의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했습니다. 다운펌으로 옆머리를 가라 앉게 하고 볼륨을 주는 펌도 몇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헤어스타일이 가면갈수록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발소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 시작 했어요. 그 남자다운 그런 기분을 느낄수는 없을까. 

그러다가 알게 된 곳이 홍대입구에 있는 Nothin n Nothin 이란 바버샵입니다. 

작년 초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3주마다 방문했으니 20번정도 방문한것 같네요. 제 전담은 다니엘 최 바버 입니다.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지 만족도도 늘어 갑니다.

제 헤어스타일은 그냥 간단합니다. 요즘 흰머리가 늘어서 고민인데 염색약이 알러지 반응을 해서 염색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과감한 커트를 합니다. 옆과 뒤를 아주 짧게 쳐버리는거죠. 그리고 2대8 가르마를 타서 포마드로 시원하게 넘겨 버립니다.

미용실 머리가 세팅하는데 20분이 걸린 반면 이 스타일은 머리감고 탁탁 말리고 단 3분만에 끝납니다. 빗으로 빗고 포마드로 고정하고 다시 빗으로 한번 빗어 주면 됩니다.

바버샵 비즈니스를 요즘 스타트업과 비교해서 유심히 보고 있는중입니다.

소자본으로 고퀄리티를 낼수있는 사업 모델입니다. 관련 그루밍 제품 유통사업도 전망이 밝구요. 1년동안 얼마나 성장할까 기대하며 지켜본 결과 아주 안정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웃 동생같은 제 바버 다니엘이 자신은 바버라는 직업이 참좋다고 하더군요. 원래 디자인을 공부하던 유학생이었는데 머리를 만지는게 좋아서 시작 했고 점점 실력이 늘고 있어요. 나중에 뉴욕 맨해튼에 바버샵을 내는게 꿈이라고 하더군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수 있는거 흔치 않은 행복의 조건중 하나 입니다.

좋은 회사, 대기업에 취업해서 안정적이라고 믿고 사는것 그게 하나의 큰 트랜드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창업, 스타트업이 반드시 거창한 모바일, 스마트폰, 디자인 관련된 것만 있는건 아닙니다.

바버샵이란 스타트업도 시장을 새로 만들고 성장하고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인디 브랜드의 성공, 큐스트릿 그리고 워드프레스

플팔 (www.planet8.co)을 설립할 당시 유럽에서 여행을 하고 돌아온 나와 재근대표는 유럽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스토어에 관심이 많을 때였다.

게다가 미국의 FAB이란 사이트가 폭풍성장을 하고 있을때여서 이커머스는 유니크함으로 한번 승부를 해봐도 좋다는 판단이 들었다.

2012년 하반기가 되자 같은 생각을 갖고 있던 스타트업들이 하나 둘씩 FAB과 유사한 형태의 온라인스토어를 오픈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마음이 급해지긴 했지만 그들을 유심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는데, 화려한 웹사이트를 구축했지만, 당시에 스마트폰-모바일 커머스가 이슈가되던 2012년을 지나오고나면서도 별다른 대안이 없어보이는 서비스들을 보면서 근본적인 체계를 잡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반응형웹이 그 시작이었다.

우리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하는것이 사업 목표였고, 또한 커머스를 기반으로 수익모델을 갖고 시작한다는게 나와 재근대표의 핵심 과제 였다.

둘다 IT산업 경력은 10년이 넘었지만 이커머스에는 철저한 유저 입장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유저입장에서 스터디를 시작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를 베이스 플랫폼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익스텐션을 개발해 나갔다. 그과정에서 결제 플러그인이 상품화 되기에 이른다.

큐스트릿 (www.qustreet.com)은 플팔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의 데모 버전이었다. 예상치 못한 선전으로 현재 배출해낸 인디브랜드만 20여개가 승승장구 하게 되었고 많은 브랜드의 입점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아직 학생의 신분으로 큐스트릿의 대표를 맡고 있는 홍지혜 대표는 팝업스토어란 개념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면서 브랜드를 최대한 어필할수 있는 비주얼 작업과 마케팅을 적절히 조합한 모델을 끊임없이 발굴 중이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준비도 마쳤으며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국내외 인디브랜드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플팔은 지속적으로 워드프레스-우커머스를 활용한 글로벌 온라인 몰 구축을 위한 익스텐션을 배포중이며 현재 10여개의 온라인쇼핑몰이 런칭을 대기중이다.

워드프레스 + 우커머스 + 플래닛에이트 플러그인 & 익스텐션으로 사이트가 구축되며 페이게이트사와 제휴로 국내와 해외 결제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인디브랜드는 상대적으로 판매망 구축이 어렵고 입점을 하더라도 홍보가 쉽지 않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소셜미디어, SEO 그리고 워드프레스의 강점을 조합하면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 할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구성할수 있다.

[구인 공고] 큐스트릿, 라피스센시블레, 샵레드

* 일자리가 이렇게나 많아요(추가정보로 다시!!) *

1. 팝업 디자이너-프리랜서 (회사: 큐스트릿)
- 큐스트릿 팝업 페이지를 디자인하실 분
- 브랜딩 실무! 에 대해서 경험하고 싶으신 분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다룰줄 아시는 분
- ‘워드프레스’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분
- 어디서 작업하시든 상관없습니다. 마감시간만 ! 지켜주시면 됩니다. 
* 워드프레스 사용방법 교육은 보너스 * 
-www.qustreet.com
요런 전체 페이지>http://www.qustreet.com/styling-directors-popup/
-여기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 cd@qustreet.com
연락처 - 010-4435-0113

2. 웹사이트 컨텐츠 디자이너-프리랜서 (회사: 큐스트릿)
- 웹사이트 구축도 하고있어요 !! 워드프레스로 쇼핑몰을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 홈페이지 내용으로 들어갈 아이콘 등의 컨텐츠를 디자인 하실 분 ! 
- UI 디자인에 대해서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 어디서 작업하시든 상관없습니다. 마감시간만 ! 지켜주시면 됩니다. 
-여기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 cd@qustreet.com
연락처 - 010-4435-0113

3. MD (회사: 큐스트릿)
- 예쁜 언니 누나들과 함께 밥도 먹고 하루종일 함께 있고 싶은 분
- 패션에 관심이 있고 (옷 못입어도 됨), 온라인 매장 운영에 대해 경험하고 싶은 분
- 제품관리와 전체적인 운영에 관련된 일을 하게될 것임. 
- 남자면 좋겠지만 여자도 됩..니다.. 
- 일주일에 5일 출근(5호선 마포역 부근)입니다 !
-여기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 cd@qustreet.com
연락처 - 010-4435-0113

4. MD (회사: 라피스 센시블레)
-안경 및 패션 브랜드에 관심있으신 분
-라피스 센시블레및 아이웨어 셀렉티드 스토어 + 팝업 스토어(이태원, 가로수길 매장)
-아이웨어와 패션에 열정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단순한 매장 판매직이 아닌 라피스 센시블레를 가팅 브랜딩 하고 키워 나갈수 있는 분. 
-http://www.lapizsensible.com/
-여기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 jerry@lapizsensible.com
연락처 - 010-6369-7966

5. 뷰티모델(회사: 5poinz)
-제품 경험 후 만족감 및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연출 할 뷰티모델
-원래 뷰티모델 경험 유무는 상관없습니다.
-얼굴에 대한 약간의 자신감과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분. 
-(포토샵 보정이 가능하니까^^)
-여기로 연락주세요/ 연락처 - 010-2077-7004


6. 마케팅 (회사: FRED)
-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사회적기업
- 컬러별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샵컬러 런칭 준비 중(현재www.shopred.kr 운영 중)
- 사업의 홍보 및 마케팅 담당
- 강남구 삼성동 위치
-ShopRed(www.shopred.kr)
-여기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namsoo.im@fredkorea.com

"큐스트릿 공고 보고 연락드려요" 하고 연락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하세요 !!

****나이, 학벌 상관없습니다. 마음가짐과 능력이 제일 중요한것 ****

p.s. 취업이 너무나도 어렵다는 요즘. 영어학원 보다는 시야를 넓혀 경험부터 쌓는 것이 정말 매우 엄청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청춘에 ‘높고 낮은’ 일은 없습니다. “뭐라도 해보자”

There is always someone who will do it cheaper. 네고 심하게 들어오는 고객사가 있다면 살포시 이 사진을 내밀어 보아요. from my 페친

There is always someone who will do it cheaper. 네고 심하게 들어오는 고객사가 있다면 살포시 이 사진을 내밀어 보아요. from my 페친

Eone-time.kr

제품의 컨셉에 반했고 실장님 대표님의 방문으로 저렴(?)한 견적으로 진행해 드렸습니다. 전에 탐스라는 슈즈를 국내에 들여온 기업입니다. 

"다시는 이런 피팔아서 빵사먹는짓 하지 않을테다"라고 말하면서도 새로운 브랜드를 보면 해보고 싶어하는 팀을 보면 어쩔수 없습니다.

www.eone-time.kr 

미국 본사 사이트 (www.eone-time.com)는 워드프레스가 아닙니다. 반응형이 아니고 웝접근성도 떨어집니다. 제품과 브랜드의 컨셉과 맞지 않는 부분입니다. 

한국 사이트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워드프레스로 관리하도록 구축 하였습니다.

워드프레스 쇼핑몰 구축의 진실

"요즘 아주 핫한 워드프레스 쇼핑몰"

저희도 가끔은 직접 구축해 드립니다. 

큐스트릿 (www.qustreet.com)을 워드프레스로 구축하였고 현재까지 두차례 리뉴얼을 거쳐 오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워드프레스 쇼핑몰의 예상치 못한 오류와 장애에대해선 언급한적이 없지요?

소위 “뻑”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백업과 모니터링을 수시로 해야합니다.

플러그인들이 서로 엉키키도 하고, 업데이트중 오류가 나면 뻗기도 합니다.

문제는 무료 플러그인들은 책임을 추궁하기도, 지원을 요청해도 답이 없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고 지원도 능동적이지 않습니다.

유료 플러그인일 경우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아무래도 돈받고 팔았으니 지원의 범위가 좀 확실하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즉 이커머스에서 사이트가 오류, 장애 발생하게되면 수분 수시간에 엄청난 손해를 입게 됩니다. 큐스트릿도 수차례 KT 장애 문제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충돌 등으로 길게는 하루 꼬박 사이트가 먹통이 된적이 있습니다. (KT 망 문제여서 어찌할 방법이 없었지요)

인프라 장애는 천재지변으로 여긴다고 해도, 플러그인간 충돌 등의 장애는 사전에 모니터링을 하고 예방을 해야합니다.

테스트버전에 플러그인을 적용해보고 검증한 후에 서비스에 적용을 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데이터는 항상 백업받아 놓으시구요.

워드프레스 쇼핑몰 기본세팅을 도와주는 여러 회사의 여러 상품들이 있습니다.

설치형을 제공하는 제품도 있고, 서비스플랫폼 형태로 제공 되기도 합니다. 

구축을 하ㄹ때 고려하실점은 비용과 효율입니다.

그리고 교육과 학습으로 워드프레스를 잘 다루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치않는 상황을 막으시려면 검증된 플러그인으로 사이트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속도개선을 위해 이미지또한 최적화 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워드프레스도 인간이 만든 툴입니다. 현존하는 웹CMS중 가장 효율적이고 탄탄한구조를 갖고 있으며 수많은 화려한 테마를 제공하여 매력이 철철 넘치기도 하지만 이면에는 결함도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검증된 프레임워크와 적용사례를 분석하고 대응하는 팀과 함께 일하시는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우커머스 (Woocommerce) -워드프레스용 쇼핑몰 플러그인- 익스텐션은 플래닛에이트와 페이게이트 (paygate.net)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를 가속화 할 예정입니다.

배송리스트, 조회, 거래검증 등 많은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Javen's Startup Story (제이븐의 스타트업 이야기)

twitter.com/Pan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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