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치밀한 마스터플랜이 있었던건 아닙니다.

흐름을 고려하긴 했지만, 과정과 만남을 즐기려고 노력했지요.

설레이는 만남으로 시작해서 충돌과 권태와 이별도 모두 경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Planet8는 그렇게 시작 되었지요.

2012년 푹푹 찌는 여름에 유럽에서 돌아온 동생과 둘이 홍대 근처 카페에서 이런 회사 어떨까 라는 이야기를 시작 했습니다.

어떤회사?

그냥 집같은 회사, 놀면서 일하는, 어느 회사 같은 뭐 그런게 아니라 우리 같은 회사.

내친김에 사무실을 보러다녔습니다.

사무실이라기 보단 그냥 모여서 즐겁게 웃을수 있는 장소.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장소를 택했고 많은사람들이 편안하게 오고 갈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으려 한듯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벌써 많은 친구들의 사랑과 격려 속에 20대 초반 멋진 동생들이 첫번째 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직전이네요.

플래닛에이트, 플팔 어떻게 불리어도

이곳은 꿈을꾸고 꿈을 실현하는 장소입니다.

그게 플팔의 정신 (Spirit) 입니다.

꿈을 꾸는것.

그리고 꿈을 실현하려 끊임없이 즐거운 상상을 하는것.

플팔은

2013년 5월13일

홍지혜, 임동준 두 어린 디렉터들이 런칭하는

Qustreet.com 의 투자사이자 플랫폼 제공자 입니다.

두 디렉터는 이제 스믈넷, 스믈두살 입니다.

단 두명이서 

열사람이상의 꿈을 실현해 내고 있습니다.

May 9, 2013

Javen Jeong

Co-founder

Planet8,Inc

  1. pancak님이 포스팅했습니다.
Javen's Startup Story (제이븐의 스타트업 이야기)

twitter.com/Pan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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